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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창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정용선)에서는 26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한 동네 만들기 일환으로 관내 노후 시설물에 대한 도색작업을 펼쳤다.
이번 노후 시설물에 대한 도색작업은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깨끗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자체 적립한 기금을 활용 마련했다.
이날 작업에는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영동 115-2번지 일대의 녹이 슬어 동네 미관을 저해하고 있던 철재펜스에 대해 도색작업을 실시했다.
한편 이번 사업을 주관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정용선 회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앞으로도 관내 미관을 저해하는 노후 시설물에 대한 도색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주민들 또한 깨끗하고 살기좋은 우리동네를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