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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만석동위원회(위원장 윤향순)에서는 11월 4일 동주민센터 주차장에서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자장면 데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관내에 위치한 동아제분과 요식업소의 협조를 받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주민 300여명에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자장면을 대접해드렸다.
한편 윤향순 바르게살기운동 만석동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쳐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