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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11월 12일 인천교 자동차매매단지 주변 이면도로에서 이화용 구청장과 자생단체 및 주민,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가을 행락철 마무리 대청소”를 실시했다.
구는 가을 행락철을 마무리하면서 이면도로 및 취약지를 중심으로 날림쓰레기 등을 정비하여 쾌적한 도심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이번에 대청소를 실시한 것으로 이날 대청소와 함께 기초질서 생활화 캠페인활동도 전개했다.
이날 대청소는 인천교 자동차매매단지 주변도로를 중심으로 이면도로에 있는 무단점유 적치물을 자진정비토록 유도하고 무질서하게 버려진 쓰레기와 전주 벽면의 불법광고 및 훼손된 현수막을 제거하는 등 2시간여에 걸쳐 총 3톤여의 쓰레기를 수거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