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_6.jpg [0Byte]
구는 관내 기업체인 현대제철의 후원을 받아 수도국산달동네 박물관앞에 2009년 인천세계도시축전의 마스코드인 아름별이 조형물을 설치했다.
구는 2009년 인천세계도시축전을 9개월 남겨둔 시점에서 구민들을 대상으로 명품도시 인천을 세계 여러나라에 알릴 수 있는 이번 인천세계도시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인지도 향상을 위해 일일평균 500여명이 찾는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앞에 아름별이 마스코드 조형물을 설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앞으로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아름별이 마스코트는 또 하나의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2009년 인천세계도시축전의 마스코드인 아름별이는 순 우리말로 별중의 으뜸, 꿈의 별을 뜻하며 유기적인 형태의 마스코드는 세상 어떤 것으로도 변화가 가능하고 두팔을 벌려 전 세계 도시를 환영하며 한 아름으로 품을 수 있는 따뜻함을 형상화 했으며, 이는 온 세상의 융화와 화합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