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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3․5동주민센터에서는 11월 20일 서림초등학교 교실에서 지역 유관단체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꿈나무 지킴이 봉사대”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꿈나무 지킴이 봉사대는 어린이 대상 강력범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6개 자생단체 주관으로 회원 20여명으로 봉사대를 결성 운영하는 것으로 24일부터 관내 6개 자생단체별로 주 5일에 걸쳐 돌아가며 관내 서림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하굣길 통학지도를 실시한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서 꿈나무 지킴이 봉사대에서는 호신용 휘슬 600개를 서림초등학교에 전달했으며, 어린이들의 안전한 하굣길을 만들어주는 실질적인 안전지킴이 봉사대로서 “우리 꿈나무를 지키기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우리아이는 우리가 지킬 것을 굳게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