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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1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위원장 정순이)에서는 12월 16일 관내 생활형편이 어려운 홀몸어르신 26세대에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라고 이불 10채와 라면 16박스를 전달하는 훈훈한 이웃사랑 나누기행사를 가졌다.
이번 이웃사랑 나누기행사는 최근 경제위기로 저소득층의 겨울나기가 그 어느때 보다도 힘든상황에 처하자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서 자체 적립한 기금을 활용하여 홀몸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불등을 장만 전달한 것으로 연말연시 나눔의 훈훈한 이웃사랑을 느끼게 해주었다.
한편 정순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독거노인 돌보기 사업을 추진하여 어르신들의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