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공예.jpg [0Byte]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2009년 상반기 국립민속박물관협력망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재미있는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의 자부심과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가족과 함께 주말을 보람 있게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국립민속박물관 윤순심 강사의 강의로 한지의 역사에 대한 이론과 과반 만들기 체험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물관 가족대상 프로그램은 앞으로도 흉배만들기(5.31), 부채만들기(6.28), 닥종이인형(7.26)등 마지막 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
한편 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