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건전한 주차문화 정착을 위한 단속 활동 강화와 지역사회 실업난 해소를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 전담인력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구는 불법 주·정차로 인한 통행불편 및 교통체증이 날로 심화됨에 따라 이의 해소를 위한 단속인력 확보와 CCTV 무인단속 시스템의 원활한 운영 및 상습 정체구간에 대한 실시간 상주단속을 위해 이번 불법 주·정차 단속 비전임 계약직 공무원과 교통 서포터즈를 모집하게 되었다.
이번에 채용하는 불법 주·정차 단속 비전임 계약직 공무원 2명과 교통 서포터즈 6명은 2월부터 오는 12월말까지 불법 주·정차 단속에 따른 권한 및 보조 활동 등의 업무를 맡게되며 2월부터 본격적으로 단속활동이 실시되면 그동안 고질적으로 발생하던 교통난 등으로 인한 민원불편 사항들이 상당부분 해소 될 전망이다.
한편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통해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주민들의 동참 분위기를 유도하고 건전한 주차문화를 정착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의 : 동구청 교통과 ☏770-68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