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지역의 변모된모습.jpg [0Byte]
구는 7월 1일 오후 3시에 구청 2층 상황실에서 김창홍 부구청장 주재로 주민생활지원국장과 도시국장, 관련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Eco-Friendly Factory Project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공장지역 미관 재창조 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생동감 넘치는 공장지역 환경 창출을 통해 세계일류 명품도시 인천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중인 “Eco-Friendly Factory Project”에 대해 그동안의 부서별 추진상 문제점이나 개선사항 등을 상호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정기적으로 보고회를 개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2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2본부 7부 25명으로 추진기획단을 구성하고 △쾌적하고 생동감 넘치는 공장지역 환경 창출 △자연친화적 녹지조성으로 걷고 싶은 거리 조성 △불빛이 흐르는 아름다운 공장지역 야간경관 형성 △고품격 임해공업단지 녹색도시 공간 연출 등의 4대 전략 16개 과제 32개 사업을 선정하여 단계적이고 점진적으로 공장지대 기업체등과 상호협력을 통해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