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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창동 새마을부녀회와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새마을부녀회는 8월 13일 문막읍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상호 우호증진 및 양 지역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자매결연은 도․농간 우호협력 증진과 교류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이날 협약식에는 원용분 금창동 새마을부녀회장과 자생단체장, 조정준 금창동장 등 금창동 관계자 10여명과 문막읍 새마을부녀회장 등 문막읍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양 지역은 앞으로 실질적인 상호협력으로 지역 발전에 도움을 주고자 각종 사업에 대한 교류를 약속했으며 특히 문막읍에서는 지역축제 참석 및 농특산물 직거래 협조 등을 요청했고, 금창동에서도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 및 전국주민자치박람회 등에 참석하여 줄 것을 요청하는 등 상호 교류 확대를 통해 상호 우호증진을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