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가꾸기.jpg [0Byte]
금창동 주민센터에서는 9월 1일 관내 자생단체 회원등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해 대표적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이었던 창영동 17번지외 2필지 130㎡면적의 텃밭에 김장용 채소를 심는 사업을 펼쳤다.
동주민센터에서는 지난해에 관내 가로변중 인근 주민 및 통행인들로부터 도시미관을 저해한다는 지적을 받아온 대표적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인 창영동 17번지 부근 공터를 관내 자생단체 회원, 직원 등이 2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텃밭으로 일구었다.
한편 이날 심은 김장용 채소등은 주민들의 자율적인 경작을 통해 연말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추운 겨울을 따뜻이 보낼 수 있도록 김장 김치를 담가 전달할 계획이라고 동주민센터 관계자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