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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9월 19일 동구 생활체육회 주최로 만석동 테니스장에서 이화용 구청장을 비롯한 구의원, 동구체육회 관계자 등 각계 인사와 테니스 동호회 3개팀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9회 동구청장기 테니스대회”를 갖고 열전을 펼쳤다.
관내 배드민턴 동호회 3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남자 단체, 여자개인 및 복식전, 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는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과 동호인 상호간 우의와 친목을 다지며 열띤 경연을 벌인 결과, 단체전에서는 현대제철이, 개인전 복식에서는 김선남, 최현경 조가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구는 앞으로도 종목별 생활체육 동호인 활동과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동호회 지원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