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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9월 25일 송림동에 소재는 새마을회관 5층 회의실에서 개관식을 개최했다.
저탄소 녹생성장에 바탕을 둔 녹색새마을운동인천동구추진본부 현판 제막식을 겸한 이날 행사에는 안상수 인천시장을 비롯해 조상범 인천시 새마을회장, 박상은 국회의원, 이화용 동구청장 등 내빈 및 새마을지도자 400여명이 참석했다.
지상5층 연면적 283평 규모의 동구새마을회관은 현재 주변에 어깨동무공부방의 놀이프로그램 장소로 이용되고 있으며, 향후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동구지역의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센타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동구새마을회(회장 최석환)은 “여가와 문화 시설이 절대 부족한 동구에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이 하나 더 생겨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봉사를 실천할 수 있게 되었다”며 봉사에 더욱 전념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