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축전 폐막기원 음악회.jpg [0Byte]
이날 공연은 지역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귀에 익숙한 흥겨운 7080 노래를 위일청, 소리새, 김연숙 등이 불러 주었고, 마지막 대미를 유현상의 백두산밴드가“락”음악의 진수를 신명나게 펼쳐주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구는 10월 28일 오후 7시부터 서흥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주관으로 시립합창단의 찾아가는 음악회가 “가을이 오는 소리”란 주제를 가지고 제1부는 인천시립합창단의“클래식 메들리”와“흥겨운 우리노래”를 들려주며, 제2부는“무조건”의 박상철,“사랑을 위하여”의 김종환, “초연”의 김연숙, 이한선밴드 등이 출연하여 깊어가는 가을의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장식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