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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 희망근로 및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이 연내 종료됨에 따라 근로자들의 실직상태가 예상된다며, 단기 근로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고용안정을 위한 무료취업 상담에 적극 발 벗고 나섰다.
구는 11월 2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지하대회의실에서 참여자 총 294명중 기 상담자 50명을 제외한 254명을 대상으로 일정별로 희망근로 및 공공근로사업 종료 후, 취업 지원을 위하여 무료 취업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것.
주요 상담 내용을 살펴보면, 근로자 경력 및 능력에 따른 취업정보 제공 및 워크넷 구직등록 안내, 각종 자격증(요양보호사 등) 취득교육기관 안내 및 근로자 능력개발카드(노동부 교육훈련비 지원) 신청안내, 노동부 지원 각종 일자리 사업 안내 등 이며, 상담은 동구 취업정보센터 김부경 직업상담사가 1 : 1 심층 상담을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