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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구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1차에 이어 현재 총 64개소의 방범CCTV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12월 7일 구에 따르면 모니터요원 2명과 경찰관 1명이 24시간 365일 실시간 모니터 하고 있으며, 지난 8월부터 4개월동안 무려 6건의 범인 검거 및 사전예방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것.
이에 지난 2일 새벽 1시 20분경 전문 차량 털이범을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제보를 한 모니터 요원 윤문희씨와 송림지구대 한상효 순경이 지난 7일 동구청 5층 관제센터에서 인천지방경찰청장(모강인) 표창을 수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