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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동 주민센터에서는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1월 9일부터 체력단련실을 토요일에도 확대 운영하고 있다.
동에 따르면 체력단련실의 이용인원 증가와 주민의 주말운영 요구에 따라 평일 9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하던 것을 토요일 9시부터 17시까지 확대 운영하는 것으로 토요일은 만석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 자발적으로 운영한다.
현재 체력단련실에는 런닝머신, 벤치프레스, 트위스터 등 12종 20여개의 운동기구가 있으며 지역 주민들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동 관계자에 따르면 “평일에 체력단련실을 이용할 수 없던 직장인들의 이용이 늘어 주민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