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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1월 29일 오후 2시 구청 지하대회의실에서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은 행정안전부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펼치는 정책이 제대로 운영되는지 모니터링한 개선의견을 받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구는 지난해 총 53명을 선정했다.
모니터단은 생활공감 정책아이디어 발굴 및 제안, 국정·지방행정 참여 및 모니터링, 소통과 홍보, 자원봉사활동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구에 따르면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속 지혜를 주민이 공감하는 정책으로 승화․발전시키고자 모니터단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였고 앞으로 주민이 공감하는 정책을 적극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