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시설 방문(동구의회)_1.jpg [0Byte]
이번 방문의 목적은 함께하는 이웃이 있다는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어 자활의 의지를 북돋우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있었으며, 행사성의 일시적인 방문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위문과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
또한 김영환 의장은 “구민을 위한 참의정의 실현은 앉은 자리에서 소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에서 벗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힘겨움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함께하는 것에서 가능하다.”고 피력하며 2010년에는 구민의 마음을 담은 의정을 실현하기 위해 발로 뛰는 적극적이고 활발한 동구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