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1동은 오는 25일까지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매주 월요일을 "우리동네 대청소의 날"로 지정하여 운영한다.
동은 동절기동안 관내 간선도로 및 뒷골목 등의 날림쓰레기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를 방지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하여 관내 자생단체의 협조하에 우리동네 대청소의날을 운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관내를 9개 권역으로 나누어 5개 자생단체 30여명의 회원과 동사무소 전직원에 책임담당구역을 배정, 주요도로변 및 상가 밀집지역, 쓰레기 취약지역에서 각종 폐기물과 불법광고물 등의 정비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동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자생단체 회원들이 우리마을 가꾸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동네 대청소에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