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14일 구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예산.회계 및 자산관리담당 등 직원 85명을 대상으로 "복식부기 회계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식부기 회계제도 전면 시행에 따라 제도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예산.회계 및 자산관리 실무직원 등에 대한 교육을 통해 복식부기 회계원리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적용의 편의를 도모하고,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위해 실시한 것으로 회계정보시스템의 효율적 운영과 공무원 마인드 향상 등 복식부기제도의 조기정착에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유진 공인회계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진행된 이날 교육은 ▲ 제도의 법적 시행 및 필요성 ▲ 복식부기 업무절차의 흐름과 내용 ▲복식부기 과목의 구조와 체계 등에 대하 원론적인 교육이 아닌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회계 실무 위주로 3시간여에 걸쳐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을 준비한 구 관계자는 "이번 실무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통해 복식부기제도가 조기에 정착되고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구축되는데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